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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  18-01-14  |  6
대인배였던 마이클 잭슨...




마이클에 대한 소니 인사들의 인터뷰




-게이루머에 대해




그리고 마이클이 그의 버전을 보여준 걸 보면, 그는 말해요.

'당신 게이에요?'

마이클은 말하죠.
'난 거기에 대답하고싶지 않아요'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요
'하지만 카메라를 끄면 대답할게요.'

그리고 그 사내가 알았다고 하고 카메라를 꺼요.
그리고 마이클이 말해요.

'아니, 전혀 아니에요. 난 게이가 아니에요. 하지만 난 몇백만의 게이팬들이 있고 그
들이 날 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게 해요.''난 상관없어요. 누구도 공격
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알겠어요?




-지각했을 때



그리고 마이클 잭슨같은 사람하고 일하게 되면, 그는 열두시에 오기로 되어있었는데 한시
십오분 전에 도착한 거에요. 그는 늦은 것을 너무 미안해하면서 모든 세션에 사과했어요.

그때 우리가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고, 내가 얼마나 영화를 좋아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던 것을 알고
그 다음날 그는 거대한 바구니를 보냈죠. 그래요. 그는 나한테 이 엄청난 바구니를 보냈어요.

인터뷰어 : 각종 다양한 영화들을 담아서 말이죠.

루니 : 세상에, 아마 한 백개쯤 DVD가 담겨 있었을 거에요. 팝콘에 캔디에, 책과 영화에,
전부 다요.
카드에는 또 '당신의 시간을 존중하지 못해서 미안해요'라고 써있었죠.

인터뷰어 : 멋진 성의인데요, 정말로요!

루니 : 맞아요. 난 마이크, 내일 몇시에 시작할래요? 하고 물었어요. 그가 이랬죠,'코리,
당신이 보스에요. 나한테 몇시인지 말해요. 당신이 아침 일곱시에 오라고 하면 일곱시에
올게요.' 그가 그랬어요.'당신이 보스에요. 뭐든지 내게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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